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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접(황금)
상품후기1
강아람2
2013-08-09
요즘 엄마가 갱년기가 오셔서 많이 울적해 하시길래 서양난 선물해드렸는데.. 관리하는 재미를 보신건지^.^~ㅎㅎ 얼굴이 피셧어요 새로운 취미가 생겨서 우울해 하시는 것도 없어져서 저도 기쁘네요~ 꽃 자주자주 선물해 드려야겠어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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