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너와나
상품후기1
김찬우2
2013-09-05
오랜만에 아내한테 이벤트 해줬습니다.. 연애 할 때는 선물도 많이 해주고 했는데.. 이제는 할 시간도 없네요 핑계일 뿐이지만.. 문득 아내가 요즘 많이 우울해 하는게 떠올라서 선물했는데.. 활짝 웃으며 기뻐하는 모습에 저도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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