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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3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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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택2
2014-03-27
첫 주문부터 기분이 좋지 않다. 주문자가 원하는 경사어를 틀리게 배송해 놓고서 (祝結婚을 祝華婚으로) 미안하단 말로 마무리 지으려는 처사가 굉장히 기분 나뻣습니다. 항의하니 다음날 실무자 통해 전화온 즉, 더욱 터무니없다. 경조사 문구에 대한 부연 설명뿐 나를 경조사 뜻 자체를 모르는 사람으로 대한다. 그것이 최선의 방법인지? 혹 이글을 읽는 대표 서민주님께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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